8. 면역력 저하와 치료 지속

8. 면역력 저하와 치료 지속

이른둥이는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퇴원 후에도 지속적으로 소아청소년과, 안과, 재활의학과, 소아외과 등 다양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이른둥이는 다양한 질병으로 치료받는 경우가 많지만, 생후 2~3년간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다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3년 대한신생아학회가 2,351명의 이른둥이 가정을 추적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른둥이들이 퇴원 후 1년 이내에 외래를 방문한 횟수는 1인당 평균 27회(약 13일에 1번) 외래를 방문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또한 2015년 대한신생아학회가 이른둥이 부모 31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신생아중환자실 퇴원 후 2년간 상급종합병원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이른둥이는 75.9%였고, 이중 29.7%는 6회 이상 방문하였다고 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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