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둥이 가족캠프를 다녀와서

안녕 하세요?
이른둥이 가족 캠프에 다녀온 김인규, 김인형 아버지 입니다.
해 마다 참여 할 수 있게 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른 둥이  가족 캠프에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자원 봉사 하시는
분들은 천사 같은 마음씨를 갖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쩌면 그렇게 힘든것을 마다않고 웃음으로 대해주고 돌봐주고 배려해 주는지

고마운 마음을 이글로 나마  전하고 싶습니다.

 

이른둥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들은 아마도  이른둥이 가족 캠프에 참여 한 것이 올해 처음 나들이 일지도 모릅니다.
그 만큼 나들이를  계획 하기가 쉽지 않다는얘기가 됩니다.
이번 가족 캠프는 여유로웠고 공연을 직접 참여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캠프에 여러번 참여 하다보니 참여 하지 못한 다른 이른둥이 가족들께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1박2일 동안 애써주신 아름다운 재단 관계자 여러분과
청소년과 놀이 문화 연구소 여러분 들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아름다운 재단 과 교보 생명이 후원하는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를 통해  

1400 여명에 가까운 이른둥이 들이 지원을 받고 새 생명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 주시니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