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가장 작게 태어난 이른둥이는 누구일까요?

출생 체중이 2,5kg 미만 이거나  임신 기간 37주 미만으로 출생한 아기를 이른둥이라고 칭합니다.

이른둥이는 임신 기간과 상관없이 출생 체중을 기준으로 2,5kg 미만을 저체중 출생아(LWB, low birth weight),
1,5kg 미만을 극소 저체중 출생아(VLBW, very low birth weight),
1kg 미만을 초극소 저체중 출생아(ELBW, extremely low birth weight)라고 분류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5주 4일만에 출생하여 몸무게가 불과 380g에 태어난 이른둥이가 있었습니다.
올해초 출생당시 키가 볼펜만하여 많은 화제를 낳았기도 했지요

2.5kg미만 저체중아의 생존율은 95%, 극소저체중아(1.5kg이하)의 경우 85%이상으로 대개 후유증도 거의 없이 퇴원할 정도로 세계에서도 높은 의료수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의학발달과 더불어 우리가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지,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의 수준도 높여야 하지 않을까요?

 

늦둥이맘 다솜이작은숨결살리기 팀정온주 팀장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아름다운재단에서 배웠습니다. '혼자'보다는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 참 행복하다라는 믿음이 있기에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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