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 대신 ‘이른둥이’이라 불러주세요!!

의학적으로 임신주기 37주 미만, 36주 6일까지 출산한 아기를 '미숙아'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미숙아'라는 하면 뭔가 미숙하고 정상적인 상태에 못 미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오해하거나 평생 미숙하게 지낼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른 아기보다 뭔가 못한 채로 성장할 것이라는 편견과 달리 실제 다른 아이들처럼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에서는 일반 시민들의 공모로 만들어진 ‘이른둥이’이란 순 우리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른둥이는 "호기심이 많아 세상에 일찍 태어난 아기란 의미가 담긴 말입니다.

미숙아는 의학전문용어로 사용하더라도
일반시민들은 친근하고 긍정적인 의미가 담겨있는 이른둥이로 불러주세요^^

 

늦둥이맘 다솜이작은숨결살리기 팀정온주 팀장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아름다운재단에서 배웠습니다. '혼자'보다는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 참 행복하다라는 믿음이 있기에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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