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같이 투명하고 깨끗하게 사용하겠습니다._회계감사 이야기

 

 

아름다운재단에서는 투명한 운영을 위해 1년에 1회 외부 회계감사를 합니다.

다솜이 사무국에서는 아름다운재단 전체감사이외에도 별도 외부 회계감사를 매년 시행합니다.
감사를 통해 1년동안 살림살이를 다시 한번 정리하고 혹시 소중한 기부금이 잘 사용하였는지 다시 점검하게 되지요.

Day 23/365 : Three silly drops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깨끗한 살림살이 하겠습니다.Day 23/365 : Three silly drops by ~jjjohn~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회계감사를 두 번 받는 것이 어찌보면 번거로운 일이지만
기부자님들이 보내주신 기부금이 단순히 돈만이 아니라
이른둥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이 담긴 것을 알기에
기부자님께 한분 한분에게 감사를 받는 마음으로
긴장하게 됩니다.

2010년도 회계감사 결과  '적정'평가를 받았습니다.

올해 한해에도 기부자님들이 주신 기부금이
값지게 쓰일 수 있도록 긴장감을 늦추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투명하고 깨끗한 살림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른둥이의 작은 숨결에 힘을 보태어 주시기 위해
기부해주신 모든 기부자님!
참 감사합니다.

 

 

늦둥이맘 다솜이작은숨결살리기 팀정온주 팀장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아름다운재단에서 배웠습니다. '혼자'보다는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 참 행복하다라는 믿음이 있기에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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