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이른둥이 태경이네

 

 

 

이른둥이 태경이랑 아빠가 아름다운재을 방문했다. 아름다운재단 방문 프로그램을 신청하신 것이다. 태경이 이름으로 매월 정기 기부를 해주시는 태경이 아빠는 아이에게 아름다운재단을 알게 해주고 싶어서 찾아오셨다고 한다. 

태경이는 재활치료비를 지원받은 이른둥이로 8살이 되어 초등학생이 되었다. 호기심이 많은 태경이. 사무실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마냥 신났다.

태경이네 아빠는 아름다운재단 정기 기부자이면서 요리봉사까페 활동도 열심히 참여하는 나눔에 앞장서는 분이시다.

"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 온라인 까페를 여기저기 알아봤어요. 요리봉사까페를 통해 장애인단체에 가서 요리를 만들어 주죠." 

소박하게 웃는 태경이네 아빠의 웃음이 참 해맑다.

나눔은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가 분명하다.
태경이네가 받은 나눔을 잊지 않고 작지만 작지 않은 나눔을 실천하는 가족이 되는 것처럼 말이다. 태경이가 무럭무럭 자라는 만큼 가족의 사랑과 나눔도 더 성장할 것이다.
 

 

 

늦둥이맘 다솜이작은숨결살리기 팀정온주 팀장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아름다운재단에서 배웠습니다. '혼자'보다는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 참 행복하다라는 믿음이 있기에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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