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둥이란?

미숙아의 새 이름 '이른둥이'

"미숙아의 새 이름 ‘이른둥이"

 

이른둥이 캐릭터 - 씩씩이

이른둥이는

이른둥이는 세상에 호기심이 많아 일찍 태어난 ‘2.5kg 미만 또는 37주 미만’의 아기입니다.

미숙아는 완전하지 못하며 어딘가 부족하다는 부정적인 느낌이 담겨있어 아이와 그 가족에게는 아픔으로 다가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에 아름다운재단과 국립국어원은 미숙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변화를 위해
2006년, 한글명칭 공모전을 통하여 미숙아의 순 우리말 이름인 ‘이른둥이’라는 새로운 호칭을 붙여주었습니다.